총 226 개의 게시물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226    [중앙SUNDAY] 적과 동지 가르는 사회…시민 78%는 ‘공통의 세계’ 회복 원해 관리자 2025-10-20 195
225    [월간중앙] 탄핵과 내란 심판, 한국사회 어디로 가나? “정파 초월한 ‘행동하는 양심’ 구현할 때” 관리자 2025-10-20 145
224    [다시 만난 김대중]⑩ 위기 넘어 새 시대로 (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 인터뷰) 관리자 2024-12-30 175
223    [하루만보하루천자]걷기로 희소병 아내 살려낸 한상진 교수 관리자 2023-01-11 298
222    정치적 증오로 양극화 심화...양식 가진 중민 모여야 관리자 2022-11-09 403
221    한상진·심영희 교수 부부 “매일 3만보 걷고 체조, 희소 신경병 이겨냈죠” 관리자 2022-09-22 294
220    한상진 교수 '대중 정치도구 전락… 3대 사회적 대화 시작하자' 관리자 2022-07-11 381
219    [더초이스 2022] 한상진이 말하는 안철수 대선후보 관리자 2022-02-25 504
218    [월간중앙신년특집-2022한국대전환] 이념보다 실사구시하는 시민사회 성장에 기대 걸어 관리자 2021-12-27 509
217    [주간조선] 진보 사회학자 한상진 교수 “시민단체 전체주의화” [1] 관리자 2021-09-27 549
216    [더 구루 우리시대 원로] 분열의 시대에 던지는 지혜와 통찰-사회학자 한상진 관리자 2021-08-24 488
215    [주간조선] 보수,진보 머리 맞댄 좌담회서 점친 내년 대선 승자는? 관리자 2021-07-02 584
214    [특별기고] 격변의 시대 앞으로 1년 관리자 2020-10-06 534
213    한상진 교수 “김종인, 당내 공론화 없이 개인적 주장 펴는 건 독단” 관리자 2020-09-22 489
212    [최보식이 만난 사람] “우린 매우 위험한 순간에 직면…국가 명령 통제에 길들여져” 관리자 2020-09-15 410
211    [직격 인터뷰] ‘진보 거두(巨頭)’ 한상진 교수가 본 文 정부 3년 功過 관리자 2020-07-28 429
210    한상진의 경고 “K-방역 자긍심, 나르시시즘 위험 있다' 관리자 2020-06-30 386
209    “지금 민주당 모습 보고… DJ가 지하에서 통곡하고 있을 것” 관리자 2020-06-17 390
208    진보학자 한상진 '진보, 정부 대변 세력 전락… 오히려 보수가 시민사회 대변' 관리자 2020-06-17 367
207    [인터뷰]한상진 '진보, 체질화한 선악논리로 윤미향 감싼다' HIST 2020-06-01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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