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증오로 양극화 심화...양식 가진 중민 모여야
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중민재단 창립 10주년 맞아 학술 세미나중민재단 이사장인 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 중민재단 제공“정치에서 시작한 증오의 문법이 사회..
코로나19와 생명정치: 우리는 왜 사회변동 주체로서 젊은 여성에 주목하는가?..
11월 11일(금), 오후 3시부터  <중민재단 창립 10주년 학술세미나>가 개최됩니다. 이번 기념 학술세미나에서는 "코로나..
"코로나19와 생명정치" 주제의 학술세미나 개최 10.24
클리니컬 북 콘서트 Clinical Book Concert 개최 08.18
'근육이 마구 떨리는데 마음의 병이라니!' 출간 08.18
2021 서울시민회의: "사회적 성과 중심의 새로운 협치 모델이 필요하다".. 11.22
[월간중앙창간특집] 사회학자가 바라보는 ‘중도 정치’의 길 04.01
[2020특별기고] 격변의 시대 앞으로 1년 10.06
80년대 세대 연구 - 민주화의 주역, 80년대 세대 만남
2017년 6월 15일 프레스센터 19충 목련실에서는 한상진 소장이 주축이 되어 연구 중인 "80년대 세대 (386세대)" 설문조사의 주요 결과가 발표되었다. 이 설문 조사에서는 일반적으로 인식되는 80년대 세대의 정치화된 이미지 외에 약자 돕기에 적극적인 집단의 존재와 역할이 발견되었다. 한 소장은 80년대 세대의 비정치적이고 실용적이며 생활중심적인 잠재력에 보다 깊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분석하였다. 관련하여 좋은 질문들이 많이 제기되었기에 앞으로 더욱 의미있는 ..
'386세대 모두 이념적이지 않아…공동체 중시하는 집단 있어'
1960년대 출생해 1980년대 대학을 다니며 민주화를 위해 학생운동을 했던 이른바 '386세대'는 모두 정치 지향적이고 이념적일까. 386세대 중에는 사회운동과 정치에 관심이 많은 집단이 있는 반면, 정치보다는 약자 돕기와 공동체적 삶에 더 적극적인 집단도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중민사회이론연구재단(이사장 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은 1980년대 서울대에 입학해 사회학 교양수업을 들은 졸업생을 대상으로 지난 5월까지 설문조사를 진행해 157명으로부..